댐 주변 지역의 특산 원물로 만든 건강한 에너지 간식.
하루의 에너지를 저장해 두는 나만의 작은 댐.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K-water)의 ‘댐잇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댐 주변 지역의 특산 원물인 연천 율무, 충주 사과, 포천 잣, 강원도 옥수수가 건강한 에너지 간식으로 탄생했습니다.
댐이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하듯, 득댐 그래놀라바는 하루의 에너지를 저장해 두었다가 언제든 꺼내 먹는 ‘나만의 작은 댐’입니다.
지역 특산 원물을 담은 두 가지 그래놀라바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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